벌써 우리 홍삼이를 만날 날이 100일 안으로 들어왔다. 처음 임신인 걸 알고 입덧과 토덧으로 고생할 때부터 가장 걱정했던 점과 스트레스를 받았던 부분은 아마 '임신성 당뇨'가 아닐까 한다.
주변에서 과자하나만 먹어도 "그러다가 당뇨 걸려.
", "살이 얼마나 찌려고 해."하는 말을 정말 엄청~~~!!!!
많이 들었기 때문에 ㅠㅠ (다들 걱정에 하는 말인거 아는데 진짜 입덧하는데 기운도 없는데 먹을 수 있는게 없는데 자꾸 먹는 걸로 뭐라하면 속상함) 이 임신성 당뇨를 알기 위한 검사는 임신 24주~28주경 시행하며 임부의 당뇨로 인한 태아의 선천성 기형 및 여러가지 문제점을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소변이나 일반 혈액 검사로는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포도당 시약을 복용하여 1시간 이후 채혈하여 나온 당부하 검사로 시행한다.
우선 검사 당일 1시간 전까지는 식사가 가능한데 과일이나 쥬스는 먹지 말라고 하셨고, 과식도 안된다고 하셨다. 나는 병원 예약이 오후 5시여서 12시에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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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24주~28주] 임신성 당뇨검사와 입체초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