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임신 후 제가 했던 운동에 대한 고민을 적어보려고해요. 아마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는 2020년 10월 처음 러닝을 접해 2021년 5월부터 인천에 '도런도런 러닝크루'라는 소모임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요. (도란도란 재미있게, 혼자가아니라 함께 달리자는 의미를 가진 러닝크루에요) 만년 6'30'' 페이스로 러닝은 꾸준한 취미일 뿐 !!
하는 마음 가짐으로 욕심내며 무섭게 발전하는 러너는 아니었지만 함께하는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며 뛰기도 하고, 새로운 장소에서 뛰어보기도 하고, 5km, 10km 마라톤 대회도 나가보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 . . 그러던 중, 올해 저에게 가장 큰 선물로 찾아온 홍삼이 3월 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초반에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내가 언제부터 / 언제까지 뛸 수 있을까?'
였어요. 사실 이런 상황에서 제일 쉽게 하는 행동은 인터넷 검색인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이 많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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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런도런러닝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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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러닝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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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극초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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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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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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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초기 운동] 임신 초기 러닝 일기 (~16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