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는 사람에게 공동체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주지 못하는 방역대책" 코로나 이후 계속 헛발치는 방역대책 보면서 느끼던 뭐라고 설명하기 애매한 짜증의 실체를 한줄로 설명해 주는 느낌. 코로나 초반에 해외 다녀온 사람들이 일부러 집에 비닐 잔뜩쳐가며 셀프 방역하고, 의료진들이 일부러 유행 지역에 자원봉사로 지원 넘어가면서까지 초기 방역 힘쓰던것들 모두 자신의 노력이 공동체에 이바지 할거라는 믿음과 그로인한 뿌듯함때문이었던 건데 그 이후 2년여간 이어져온 애매한 대책들의 결론은 "시키고 권장하는거 다하느라 하고 싶은거 꾹꾹 참은 사람만 바보" 업주에게 10만원.
어긴 사람에게 150만원을 부과시..........
허지웅의 사이다 한사발 a.k.a. 방역정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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