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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영화 리뷰] 특송 감상기

 [내 멋대로 영화 리뷰] 특송 감상기

No 브레이크! Full 엑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온다! 박소담이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인 '특송' 개인 리뷰 개인적인 영화 후기를 남기자면.. 1.

스토리는 그러려니, 킬링 타임용 영화 영화 보기 전에 검색했던 어느 글에서 봤던 것처럼, 킬링 타임용 영화인 것은 맞는 것 같다. 2. 주인공 측의 명분?

이 뭔가 부족하다. 승부 조작 브로커가 조직의 돈을 횡령하여 도망가다가 죽임을 당하고, 홀로 남은 그의 아들을 지켜주는?

뭐 그런 것인데 선/악의 경계가 모호한 느낌? 아이니깐 지켜주긴 한다만...

결국 범죄자의 돈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 *와이프는 그런거 모르겠고 불쌍한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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