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반도체 초강대국'한다면서…전문인력 예산 40% 깎았다 정부와 민간이 10년간 3500억원을 투입해 반도체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의 예산이 애초 계획보다 40%가량 삭감된다. 윤석열 정부의 ‘반도체 초강대국 건설’ 공약이 구호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9일 정부 n.news.naver.com 간만에 기사를 읽다가 혈압이 오를 뻔 했다.
진짜 지난 정부는 대체 어떤 신념을 갖고 있었던 것인가? 다 같이 비슷하게 잘 살자는 구호 하에 다같이 못살자고 하는 거였나.
다 같이 이렇게 장애를 안고 살아가기를 바랬떤걸까? 그리고 그네들에게 구궐하면서 한푼 줍쇼..를 외치는..???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무작정 따뜻한 마음만 가지고 같이 나누면서 잘 살자라는 식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요즘에는 제일 싫다. 일은 하지 않으면서 쳐먹을려고만 하는 도둑놈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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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도체 국책사업?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