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와 급등의 일장춘몽 어제 한국시간 10시 30분경, CPI가 발표되었다. 생각보다 양호한 CPI 수치는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종식시켜주는 듯 시장에 엄청난 자극을 제공했다.
덕분에 나스닥은 가만히 있다가 400pts가 확 튀었다가..... 그리고 2시간 이내로 다시 내려왔지만 말이다.
결국 투자로 연결되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CPI가 나와야 주가지수 레벨이 오르면서 내 주식이 오른다, 떨어진다..
이런 게 아니다. 전반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1.
현금 보유 비중을 얼마나 할지 2. 주식을 살지, 채권을 살지 3.
주식/채권은 상방? 하방?
4. 혹은 어떤 섹터?
종목? 인덱스를 살지 이렇게 연결되어야 하는 것 같다.
주식과 채권. 22년에는 동반 침체와 동반 상승 주식과 채권을 역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올웨더포트를 짜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그때 그때 달라요가 정답 아닐까 싶다. 왼쪽은 나스닥 차트, 오른쪽은 10년물 미 국채 차트다 올웨더포트로 올해를 운용했다면 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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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CPI 지수. 그리고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