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key factor는 두가지.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미 연준 회의록 공개.
그리고 역시나 엔비디아는 지구 상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였고, 그에 걸 맞는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전망까지요.
덕분에 A.I. 테마는 아직 건재함을 과시했기에 당분간 엔비디아는 더 위로 갈 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시세를 보니 670불. 출근 준비를 해야 했기에 이따 사야지 했는데..
출근하면서 상황 파악하고 매수를 하려고 보니 740불이 되어 있는 매직. '~~할 때 살껄'로 시작하는 하루였네요.
그래도 지난 번에 이런 A.I. 테마주에 엮여 있는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덕분에 재미를 봐서 그러려니 합니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제가 먹은 상한가 1호기도 하구요. (어제는 실리콘투가 상한가급 27%?
상승..!!) 적어도 6월까지는 A.I.테마주가 계속 갈테니 2~3월 BTFP로 인한 유동성 이슈만 조심하면서 지속 가즈아를 외쳐야겠습니다.
(가즈아 때는 현금을 일부 꼭 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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