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구독하는 한 블로거의 글을 봤는데, 그 분께서는 최근 시장의 현상을 빈익빈 부익부. 즉, 부의 쏠림으로 멋지게 표현하시더군요.
이런 쏠림 현상 때문에 관심 또한 한 곳으로 쏠려 모두가 엔비디아를 쳐다보는 형국입니다. 주목할 포인트는 시장의 테마인 A.I.
지속 여부,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 가이던스, 엔비디아는 외계인을 정말 납치했는가(?) 정도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엔비디아가 꼬물쳐둔 기술들이 많다면, 앞으로도 오를 룸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혼합현실(MR) 세계의 확장성을 생각하면, 메타버스 때와는 차원이 다른 수요가 필요하기에 엔비디아, 하이닉스 페밀리는 우주로 날아가도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메타버스와 혼합현실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엔비디아 포지션은 지난 주에 한 계좌 통으로 정리, 나머지 3개 계좌는 50%만 어제 오후에 털었는데 기왕 조정 올 거 시원하게 와줬으면 하네요.
줍줍이나 한번 더 해보려고요. 한편, 1월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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