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가 없던 탓에 잔잔한 이슈(?)들로 가득 채워졌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입니다.
막판에 나왔던 12% 랠리 유틸리티 이야기. 약 16일 동안 경기 방어주에 돈이 몰렸다고 하는데 이게 의미하는 내용이 무엇일지...
사실 연초에도 금리 인하 기대에 따라 러셀 종목들이 보름간 엄청나게 달렸던 이력이 있었고, 이 당시 잠시나마 AI 종목이 살짝 쉬어가는 그림을 그리긴 했었습니다. 나스닥 및 AI 관련 종목들도 한동안 박스권에서 쉬어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금리 인하가 좀 밀렸으니 경기 방어주가 그 최근 보름 사이에 재미 본 건 아닌가 싶네요.
저는 이제 슬슬 중국 쪽에 자금을 좀 더 넣고, 국채는 막판에 팔았던 분량 만큼만 다시 채워서 부담 없이 운용을 해볼까 합니다. 연말까지 재미 없을 것 같은 국채이긴 하지만, 금리 인하에 대한 연준의 의지가 생각보다 강하니 막연히 멀리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한편, 나스닥 및 AI 관련 종목들은 약간 상단이 막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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