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에 울고 웃는 날들이 지속되고 있네요. 인플레이션 수치가 높게 나오면, 오히려 M7들이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고..
참 어렵습니다. 다만,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좋다는 것 자체는 주식의 하방을 견고히 다져주는?
그런 느낌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나스닥 종목들은 어닝 미끄러지면 바로 칼 맞을 수 있는 살얼음판 같기도 합니다.
때문에 오히려 그동안 많인 오른 미국 주식보단 그동안 지하 2층, 3층까지 내려갔었던 중국 주식이 선녀처럼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반도체 쪽 조금 익절한 후에 중국 주식으로 갈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민을 하던 중에 중국 주식 수익률이 반도체를 앞질러 가버린 것은 안 비밀이지만요. 기준금리 인하는 9월이 디폴트라고 기대.
다만, 선거를 앞둔 바이든 행정부의 돈풀기. 물가는 잡히기 어렵다고 봐야지 싶은데요.
정말 이런 식으로 M7이 안전자산화(?) 되면서 다시 추가적으로 오를 것인지....
(설마) 그리고 중국이 계속 힘을 써주면서 한국에도 ...
#
김현석의월스트리트나우
#
모닝브리핑
#
시장리뷰
#
주식
#
채권
#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