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2%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래도, 역시나 엔비디아' 였습니다. 24년 1월에 아는 분이 엔비디아를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을 때 가격이 500불.... 그 때 샀더라면 지금 가격은 2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엔비디아를 600불에 1차례, 900불에 1차례 매각해서 지금은 최소로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이게 1/10이 된다고 하니.... 나중에도 더 쪼개서 팔 수 있을 것 같아 좋네요.
엔비디아 실적에서 눈에 띄는 것은 데이터센터. 정말 지금은 데이터 센터로 모든 이목과 유동성이 빨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누가 먼저 고지를 선점하냐 이런 느낌의 고지전이기 때문. 이런 저런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퀄컴, 아마존.
이런 업체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가운데..... 저는 어디에 투자하고 있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한편 미국 국채. 중립금리.
그리고 일본 국채. 환율 쪽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하루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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