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예정인 5월 CPI 발표, 그리고 FOMC. 시장은 잠시 조용한 관망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옵션 시장은 수요일 S&P500 지수가 어느 쪽이든 1.25% 움직일 것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잡음은 유럽과 애플.
유럽에서는 극우파가 유럽 선거에서 약진했고,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의회를 해산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유럽 증시 하락, 유로화 약세, 채권 금리의 상승을 야기했다고 하네요.
어쨌든, 마이너 한 뉴스를 뒤로 하고 우리의 초점은 9월 금리 인하 시나리오가 무너지냐 아니냐 입니다. 이게 깨지면 채권과 주식은 동시에 훅 빠질 것이고, 이게 유지가 된다면, 채권 금리가 버텨주면서, 주식 가격은 다시 한번 계속 나아갈 수 있을 겁니다.
테마는 여전히 A.I., 바이오 같은 것들에 머무르고, 엔비디아는 10분할 하면서, 이로 인해 신규 진입한 사람도 제 주위에 몇몇 있네요.(진즉 사지...)
중국 쪽은 여름~춘절 시점까지는 존버의 시기가 오려나 싶은데... 평가 손실이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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