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포지션의 변동은 없었습니다. 다만, 6월 19일에 2/3 정도 정리한 SOXL 및 일리아 릴리, 엔비디아 덕분에 수익은 좀 났네요.
올해 1월 이후 계속 채권 및 하방 투자 손절매로 손실이 났었는데, 이를 다시 만회하는 중입니다. 지금 투자를 함에 있어 메인 방향성은 '9월 보험성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A.I.에 대한 장밋빛 미래를 품는 점' 입니다.
다만 두 가지 이슈로 투자 템포를 조금은 조절을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는 화무십일홍.
투자 용어로는 과매수. 시장은 충분히 과열이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
물론 상승에 대한 열기가 너무 뜨겁기 때문에 가격 조정이 아닌 시간 조정이 올 수 있음은 충분히 인지하고 움직이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는 A.I.가 주는 시장에 대한 기대감.
엔디비아의 미친듯한 하드캐리, 그리고 빅 테크의 투자로 인해 지금까지 기대치를 선반영 하면서 여기까지 올라오긴 했습니다. 다만, 이런 기대치가 실제 현실로 이어지려면, LLM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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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월스트리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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