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 일지 긍정적 시장 분위기 속에 추가 상승 동력을 찾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저는 월가 전망에 따라 적어도 미 대선 전까지는 전반적으로 상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B의 악재 뉴스에 불구, 다시 한번 엔비디아, 젠슨 황이 보유 주식 매각 종결 뉴스를 보내며 시장을 끌어 올려줬네요. 나쁜 뉴스가 나쁜 뉴스로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은 것은 연착륙에 대한 믿음도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샴의 법칙이나 장단기 금리 역전 등에 불구하고,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들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외생적 충격이 없다면 현재 경기 사이클은 몇 년 더 지속할 것이라는 말이죠.
보험성 금리 인하가 시행된 2001년 이후 2008년까지의 기간이 그 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시장에서는 경기가 악화되면 Fed가 금리를 50bp 내릴 것이라는 이상한(?)
기대감도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두 눈 벌게 진 상태에서 상방 투자를 하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매번 이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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