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주의 정리 매주 일요일마다, 러닝 기록에 대한 업데이트, 그리고 스레드 적었던 것을 발췌해서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그런데, 이번주는 러닝을 세 차례 하긴 했습니다만, 스레드는 적은 것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름 평소에 하지 않던 모임도 두 개나 했음에도 그 때 그 때의 생각을 기록하지 못한 점이 조금 후회가 됩니다.
이제 2023년에 2024년 계획 세웠던 것도 봐야 하고, 과연 꾸준히 한 것이 무엇이고 그렇지 못했던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output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2. Four-up에 대한 구상 금요일에 지인을 만나고 온 후, 토요일에 국회에 감금되어 있는(?)
아내를 기다리면서, 여러 가지 구상을 해보았습니다.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할 때, 초반 검은색으로 된 맵을 조금씩 밝혀 나가는 느낌으로 정리를 해나가고 있는데, 이걸 이제 어떻게 구슬들을 꿰어 나갈지가 고민이 되더군요.
처음 스노우볼 효과를 만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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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기록
원문 링크 : [ 일상의 기록] 12월 8일 :: 한주의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