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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 12월 22일 :: 주말의 일상

 [일상의 기록] 12월 22일 :: 주말의 일상

#1. 올해 처음으로 해본 잉여로운 주말 부모님이 형네 집에 크리스마스 겸 놀러 가신다는데, 딸아이가 너무 따라가고 싶어 해서, 딸 아이만 부모님이 데리고 점심 식사하시러 나갔습니다.

덕분에 저와 아내는 일요일 주말에 육아 없이 온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하루를 갖게 되었습니다. 집안일조차 토요일에 다 해둔지라,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하루.

게다가 아내는 몸이 안 좋아서 아침부터 계속 앓아누워 있는 느낌의 시간을 보냈고, 저 또한 오전에 빌빌 거리다가 점심시간 내내 잠을 자고, 늦은 점심을 먹고, 그런 하루를 보냈네요. 12월 개헤엄 사태와 더불어 그때 이후로, 이래저래 쌓여온 피로도가 저와 아내에게 시차를 두고 터져왔던 것 같았는데 오늘의 휴식이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금요일 투자 복기 쉴 만큼 푹 쉰 후에 이것저것 정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금요일 밤 미국 주식 시장 복기를 해보면, 아쉬움이 커집니다. 파월의 비협조(?)

와 미국의 셧다운 ...

# 1 # 2 # 3 # 복기 # 일기 # 일상의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