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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로 적는 생각 :: 12/29 ~ 1/5

 스레드로 적는 생각 :: 12/29 ~ 1/5

01. 25년 첫 글 연말연초에 저와 아내가 번갈아가면서 장염 등등으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그런 점 때문인지, 유독 저 단어가 생각나더라고요.

아프지 말자. 올해는 아프지 말고, 작년보다 더 행복하자는 것이 올해의 소박한 꿈입니다.

물론 주식 대박은 덤(?)이고요.

#행복하자 #아프지말구 02. 숙명과 운명 12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사주를 보고 왔습니다.

사주상으로 보면,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은 그야말로 제 사주와는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는 역풍의 길입니다. 심지어, 10년 대운이 좋음에도, 큰 틀에서는 겨울이 다가온 느낌이기에 무리하지 않음을 강조하시더군요.

여러 고민도 해보고, 가정도 해보고, 심지어 투자의 경우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지려나 싶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숙명과 운명이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아직 저는 제 숙명에 순응하기에는 너무 젊더라고요. 적어도 10년은 개척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부딪히고 좌절하고 실패하더라도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게 저를 더 성장시키...

# 경멸과혐오 # 플레이데이트 # 이타적인삶 # 음주 # 운명 # 아프지말구 # 쓸모 # 슈톨렌 # 숙명 #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