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내일의 럭키카드 남에게 의지해 본 다라..
좋지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1.
케미스트리 한때 최강의 듀오라 불리기도 했고, 결국 불화설에 헤어지기도 했던 코비와 샤크. 과거에는 각 포지션 최강의 선수들이 왜 저렇게 다툴까 아쉬워했었지만, 지금 회사 생활을 하면서 보니 백번 이해도 갑니다.
그리고 이러한 점을 보면서 팀 캐미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 또한 그 틈바구니에서 대인배적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으니 이마저 부끄러울 따름이지요.
대인배가 되는 길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케미스트리 #2.
근육통 토요일 운동 이후에 이틀째 근육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점심 또한 나름 운동을 하면서 알찬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 근육통과 근육의 피로는 퇴근 후에도 계속 따라와서, 아이가 저에게 매달려서 장난치는 순간에는 순간 삐끗하는 느낌까지 들더군요. 아아..
디스크에 문제 생기면 안 되는데......
원문 링크 : [일상의 기록] 1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