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행운의 카드 즐길 수 없다면 즐기는 게 아니라 피하라.
역시. 피할 건 피해야겠지요?
(도망갈 명분 확보) #1. 오랜만의 농구 아이 낳기 전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에는 농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홍콩 주재 생활과 아이와의 주말 시간의 과정에서 주말 농구는 자연스럽게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가 10~11살 되기 전까지는 아이와 최대한 많은 추억을 쌓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냥 아이만 끼고 놀다 보니, 자연스레 사회적 네트워킹이 너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운동을 나가보자 생각했고, 아는 형님께 부탁해서 그 형님이 나가시는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지속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월 1회 목표로 꾸준히 해보고자 합니다. (단점은 1년 만에 농구를 했더니, 다음 날 몸이 안 쑤신 곳이 없군요..)
#주말농구 #운동 #사회인동호회 #네트워킹 #2. 자전거 아이의 생일이 임박했습니다.
아이와 토요일 오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