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행운의 카드 #1.
시스템의 붕괴에도.. 얼마 전에 언급했던 회사의 지원 부서 괴멸 소식(?)
그럼에도 드디어 오늘 답변을 받아내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내일 오전 중이면 이 지긋지긋한 마음 졸임을 매듭지을 수 있겠더군요.
개개인이 못 견디겠기에 하나 둘 이탈이 시작된 것처럼 보이는 판국인지라.... 그저 안타깝지만, 저는 그저 이 상황의 종결에 감사해야 함이 씁쓸합니다. #2.
토허제와 노리는 부동산 페이스북에서 본 글입니다. 부동산 매수에 대한 부분.
물론 돈 많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 고르듯 다양한 지역 매물을 선별해서 움직일 수 있겠디만 저는 여전히 갈아타기가 한계인 부린이입니다. 특정 지역, 특정 아파트여야지만 된다는 생각이 딱 제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한편으로 생각의 전환을 시켜주는 글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하나의 세팅이 끝나야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다만, 저분의 투자 아이디어가 이론적으로는 훨씬 더 맞...
원문 링크 : [일상의 기록] 3월 24일 :: 어떻게든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