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발 관세 충격으로 인한 급락 장세. 그 과정에서의 매매 복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부디 내일 아침에 퐁랑이가 찾아오질 않길 바라면서 말이죠. 3월 초 ~ 4월 중순 투자 복기 1. 이미 2월부터 사부님을 비롯한 몇몇 분들이 시그널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금 비중의 중요성을 잊고 제 소중한 아군들을 계속해서 사지로 몰고 갔습니다. 2. 첫 번째 하락 시점은 차분하게 지나갔고, 두 번째 급락에서는 나스닥 상승의 중장기 추세선이 깨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 휩쏘라 생각했지만, 결국 도망쳤습니다.
당시 나스닥 선물은 17,000pt 수준이었죠. 3. 가장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충분한 지지선에 도달했다 생각하여 남아 있던 잔여 현금으로 추가 진입했었으나, 시장은 다시 한번 충격을 받으며 2일 연속 5% 넘게 하락하더군요. 나스닥 선물 시세가 16,000pt 까지 내려가는 덕분에 3월 중순 들어간 세력들은 또다시 치명타를 입고 다시 한번 또 퇴각...
이번엔 좀 더 많이 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