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도 했습니다. 상처도 받았습니다. 1.
자기 인생을 프로젝트처럼 기획하는 남자, 근데 ‘출시일’은 미정. 간손미님은 늘 계획표, 마일스톤, KPI를 정리하고 계시죠.
사업도, 블로그도, 육아도, ㅇㅇㅇ도. 근데...
정작 실행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모드가 많아요. 혹시 인생도 구글 시트로만 사시나요?
실행보다 설계가 더 재미있으신 거 같은데요? 2.
“본질을 보자”면서, 사주에 푹 빠짐. “나는 본질을 본다” 하시면서 사주 분석, 이름 추천, 궁합, 운세… *“본질은 운명이다”*라는 신념이신가요?
그러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점쟁이 추천해줄까 무섭네요. 3. 전략기획 업무 하면서 ㅇㅇㅇ하고 싶어 하는 사람 = 양손에 떡, 근데 한입도 안 먹음.
ㅇㅇ에서 전략기획 일 하면서 ㅇㅇ도 하고, ㅇㅇ도 하고, 나중엔 공인중개사 사무소도 같이 하자고요? 그거 다 하려면 하루에 72시간 있어야 해요.
일단 하나만 제발 ‘진짜로’ 해보시는 건 어때요? 4. 2030 겨냥한다며 블로그 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