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치고 나니,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다는 짤. 이제야 진심으로 느끼는 부동산의 참맛(?)
어느덧 집을 사기로 마음 먹었던 시점 대비 10년. 이 짤에 격렬히 공감이 된다. ️ 1.
진작 살 걸 그때 그 매물… 지금은 상상도 못 할 가격. “왜 망설였을까?
왜?” 한숨만 깊어진다.
진심으로. ⸻ ️ 2. 더 좋은 데 살 걸 그랬나?
고민하고, 고민하다 1억이 없어 놓아준 집들 두개. 하나는 노량진에, 하나는 마포에….
당시엔 이렇게 될지를 몰랐…. ⸻ ️ 3. 대출 더 받을 걸 겁이 많았던 그 시절의 나.
대출을 갚는다는 것의 부담. 그래서 결국 보수적으로 갔던 대출.
근데 지금은 그 집 사려면 한도도 안 나옴 역시 돈은 쥐어짜서라도 그때 끌어썼어야 했나 싶다 ⸻ ️ 4. 평수 더 큰 걸 살 걸 살다보니 공간은 결국 ‘질보다 양’이라는 걸 느낌.
수납, 동선, 생활패턴까지… 작은 평수의 한계를 뼈저리게 체감. 이것도 결국 대출과 연결. ⸻ ️ 5.
다음엔 어디로 이사가지? 이건 케바...
원문 링크 : “진작 살 걸”… 부동산 등기 치고 나서야 느끼는 후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