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일, 여의도를 다녀왔습니다. 시작 지점으로 잡았던 곳은 여의 나루 역입니다.
이런 코스로 돌았습니다. 목화아파트 삼부아파트 한양아파트 시범아파트 삼익아파트 진주아파트 미성아파트 광장아파트 이 코스로 주로 돌았습니다.
지형이 평지라서 무덥지 않은 여름에 걷기 좋았습니다. 4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엄청나게 우렁찬 매미 소리를 들으며 시작했다. [사전 임장 스터디] 여의도 임장 준비 (재건축 월드로 떠나는 여행) 여의도는 서울 중심 한강변에 위치하고, 우리나라 금융권의 심장부 역할을 수행한다.
KBS, 증권가, 대기... blog.naver.com (임장 동네) 분위기 여의나루 역에 도착한 순간부터 빠르게 둘러본 약 1시간 동안 느낀점은 오래된 아파트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 준다. 매미가 엄청 많다.
걷다가 오늘내일 하는 매미가 내 몸으로 돌진한다. 게다가 그 소리도 엄청나게 우렁차다.
보통 규모가 아니다. 아파트 단지는 그야 말로 엄청난 규모의 숲이다.
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