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4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매입. 재무부 역사상 최대 규모!
배선태(Vicente-미 재무부장관) 선생님의 기민한 움직임. 덕분에 유동성이 다시 든든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 시장에서도 이런 말이 나오겠죠. 물론 블룸버그 뉴스가 더 앞서 나왔었지만요.
과연 이 정도 빠졌으니 이제 다시 오를 때가 됐을까요? 엄청 빠진 느낌인데 1달 전보다도 여전히 주가는 위.
꽤 시장이 조정을 받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지만 1달 전 대비 나스닥 지수 증감은 +0.6% 입니다. 물론 스타트업 → 빅테크 및 S&P500으로 유동성이 대거 이동한 부분은 좀 있지만요.
(내 수익률.ㅠㅠ) 한편 분위기 반전을 위해선 미 소비가 버텨 줘야 하는데 월마트 실적을 보면, 관세 영향이 없지 않은 듯 합니다. 결국 파월의 빅컷을 시장은 바랄텐데...
여전히 관세 영향을 보고서야 움직이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바이든 때는 그렇게 쉽게 팍팍 하더니!!!)
Wrap-up 첫째...
원문 링크 : 기민하게 움직이는 배선생.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슈퍼 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