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풀리고 또 풀린다 정말 이번 정부는 원없이 돈 쓸라나보다. 문Jane 정부 때 428.8조에서 607.7조로 180조 증액.
윤쎀열 정부 때 607.7조에서 673.3조로 70조 증액. 그리고 그분은 시작하자마자 60조 증액을 하신다.
이런 그림이면 방어가 어려워 진다. 생각 나는 건 달러, 코인, 부동산.
내가 노동으로 버는 원화는 쓰레기. 그리고 부동산은 갈아타기도 시급.
오늘 아이를 재우고 우연히 듣게된 무료 특강은 알고 보니 3시간 장시간 강의로 어느덧 11시... 주 목적은 본인의 다음 깃수 수강생 모집이긴 하나 그럼에도 꽤나 기본 내용들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더라.
(물론 언제까지 기초만 들을 것인가!) 여전히 나의 전선은 넓고...
무엇하나 속 시원하게 풀리는 건 없는 상황. 그럼에도 징징거린다고 달라지는 건 없으니 어쨌든 가야 한다.
이번주 토요일 플랜도 잘 고민해보고... 다음주 월요일 일정도 잘 준비해봐야겠다.
다음주의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