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역적 사고 누구나 주어진 정보를 갖고 분석을 하는 것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어려운 것은 어느 길로 걸어가야 하는 것인지 어둠 속에서 길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입니다.
통.찰.력. 통찰력을 위해서는 이론적 지식과 실전 경험이 많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이는 귀납적 사고의 영역이며, 보다 더 강력한 통찰력은 연역적 사고에서 오지 싶습니다.
저는 연역적 사고 체계가 익숙하지도 않고, 그만한 배짱도 없는 베타남이기 때문에 성격상 사전 밑작업이 많이 필요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파고, 또 파고, 또 팝니다.
@쓸모있는지식에 관하여 요즘 퇴근 후에 일기를 쓸 때, 하루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에 대해 공유를 할까 하다가도, '좀 더 쓸모 있는 지식과 지혜를 남겨보자'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하루에 유익한 정보/지식 하나를 가져오기도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 input이 부족하거나, 생각의 시간이 부족해서겠지요. 한편으론 내가 어디에 서 있고, 누구와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