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라늄 및 원자력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큰 폭 올랐습니다. 그저께는 희토류였는데, 하루 걸러 하루 새로운 종목들이 데뷔를 하는 느낌입니다.
저도 덕분에 꽤나 늦게 진입했음에도(올 봄), 벌써 센트러스 에너지와 오클로는 100% 넘는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특히 고무적인 것은 뉴스케일 파워의 경우, 6~7월 고점에 물려 있었던 종목인데(-30%까지 빠졌었음) 어제까지 최근 몇일 동안 큰 폭 상승을 보이며 드디어 17% 수익 구간으로 진입했습니다.
그래서 왜 올랐냐 살펴보면...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 심화와 미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 노력 때문에 어제 유동성이 한차례 몰린 것 같습니다.
미국의 에너지 공급망 재편 및 안보 강화 노력 미국 정부는 중국과의 지정학적 경쟁 심화 속에서 핵심 에너지 및 기술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는 중입니다. 이로 인해 B.Riley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국가 안보 우선순위가 원자력 관련 주식의 지속적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