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용산동 2가, 이른바 '해방촌'이라 불리는 지역은 남산의 정취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서울의 상징적인 곳입니다. 남산 1, 2구역과 더불어 남산 3구역(가칭)은 해방촌 일대 정비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며, 고도 제한 완화라는 정책적 변화 속에서 새로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남산 3구역 개요 항목 상세 내용 위치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2가 17-7번지 일대 사업 단계 동의서 징구 진행 중 (동의율 40% 후반) 사업 면적 약 4.5만 건축 규모 지상 5층 ~ 최고 10층 계획 세대수 약 680세대 (임대 약 100세대 포함) 토지 등 소유자 약 430명 내외 남산 3구역은 용산구 용산동 2가 17-7번지 일대에 위치합니다. 고도 지역이 높은 곳이기 때문에 최저 5층에서 최고 10층까지만 건축이 가능합니다.
임대 세대 제외하면 580세대이며, 토지 등 소유자 430명 감안하면, 일반 분양 물량은 최대 150세대(약 22%) 정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