Ⅵ. 11세기 봉건제의 이론과 실천 북부 유럽 모델 남부 유럽 모델 토지 소유에 따른 위계적 신분구조 공화정 공동체 속 공적 역할에 따라 규정 농촌 중심 사회 산업, 상업 중심 사회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중심 자유와 권리, 유동적이고 혼란 카롤링 왕조 11~12세기 북부 유럽 중앙집권적 권력배분방식 땅을 매개로 사사로이 운영 : 봉건적 관계 주군(Lord) 봉신(Vassal) 봉신에게 봉토(Fief)를 줌 서임식(Investituture) : 충성의 서약(맹세) : 거의 대등한 관계인 경우가 많았음 봉신의 의무 군사적 의무 궁정에 참여 불안한 정치 상황 때문 국가 현안에 조언할 자격, 부의금(relief) 기사도(Chivalry) 초창기 봉건적 관계망 편입 + 교회의 폭력 순화 정책 무장집단, 폭력배 점차 신분 상승, 상호동질감 인맥, 그리스도의 전사 부족공(Tribal Duke) 카롤링 왕조 마자르, 바이킹 침입 부족공 분할 지배 정복전쟁으로 편입 O 중앙권력 약화 루드비히 사망...
#
기사도
#
카페왕조
#
작센왕조
#
이탈리아사
#
윌리엄정복왕
#
윌리엄2세
#
압드알라흐만
#
스페인사
#
살리왕조
#
북부이탈리아
#
부족공
#
봉건제
#
레콩키스타
#
남부이탈리아
#
헨리1세
원문 링크 : [서양중세사] 6. 11세기 봉건제의 이론과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