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무등산 드라이브 겸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 줄~~~ 카페얼씨 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 939 무등산장 가는 길에서 담양호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중간에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빠지면 카페가 나오는데, 급작스럽게 간판이 보여서 사진을 못 남겼습니다. 카페에서 좀 더 들어가면 사랑과 축복교회라는 곳이 있는데, 그쪽 주차장에 주차하면 됩니다.
주차하고 카페 얼씨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레드 카펫이 아닌 다른게 쭈욱 깔려있습니다.
무등산 안에 이런 멋진 카페가~ 대부분 이런 카페가 그러듯이 가격이 사악합니다. 그래서 항상 아아를 마시지만, 아이들은 그런 걸 모르니 막 주문합니다. 8명이 거의 7만 원 정도 나오네요ㅜㅜ 점심때 8명이 먹은 보리밥은 48천 원이었는데ㅋ 가격은 감안하고 가세요.
카페 내부와 이 카페에 있던 뚱뚱한 고양이입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귀찮게 했는지, 엔간히 건들어도 가만히 있습니다ㅋ 카페 내에 각자 독립된 공간처럼 자리가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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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분위기 좋은 무등산 카페 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