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들 한껏 가을을 탈까 했는데 겨울이 되버려서 슬픈 저입니다 저 잠바 겉으로 보면 알래스카에 입고 가도 끄떡없어 보이지만 안은 그닥 안따수워요 들추운날에 입는거라 혼자 유난인 사람되버리기 내가 좋아하는 육일집에서 사골만두국을 먹었는데 사골말고 전 다음부터 한우곰탕 먹을거예 범슨이가 보는 폰하는 저인데 아니 지금보니까 정수리 빈거보소 혹시 저,, 원형탈모인가요? 오랜만에 혀니님이랑 밥 먹고 너무나도 신났는지 오다가 지하철에서 넘어졌어요 뒤에서 혀니님이 웃는 소리를 꾹 참고 괜찮냐고 물어보시는데 쪽팔리니까 우선 가자구 했어요 와중에 커피는 사수한 커피 러버..
요즘 제가 먹는 레시피예요 아침 저녁으로 먹는데 이거 은근 중독성있어요 그릭요거트 유청 안빼거 반 넣고 꿀을 넣어줘서 잘 섞이게 저어줍니다 그리고 우유를 넣고 또 섞어주면 아침 저녁 대용으로 괜찮아요 처음에는 화장실도 되게 잘갑니다 만족 여기에 블루베리까지 넣으면 버블티처럼 보이지마는! 건강식 그 자체 회사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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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나 가을타나봐 했는데 겨울이 되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