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또 좀 풀렸어요 다시 추워질날이 두렵지만 지금을 즐길까봐요 수업시간에 G동 너무 답답하다고 산융관으로 옮겨달라했는데 바로 옮겨주신 정교수님 그저 god 넓은데로 갔더니 애들 다 앞으로 몰아둔것이 좀 함정이예요 이제 좀 늦으면 맨앞자리란 말입니다 마라탕이 제겐 도파민인데요 마라탕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어요 전엔 안넣은 메뉴인 쑥갓을 넣어봤는데 아니 글쎄 너무 잘어울려요 이제 쑥갓 한뭉텅이 넣을라고요 금요일에 치과갈라고 연차썼는데 3일전에 취소되다뇨!!!!! 직장인 일정은 일정도 아니란말입니까!!
그래서 그냥 쉬기로 결정했어요 금방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쉴 수 있다니 럭키 은지잔앙? 새로 듣게된 재무관리라는 수업이예요 수업은 엄청 고퀄인데 제 두뇌는 헌신짝입니다 나는 그리 강하지 않은데 강한 과목들이 치고 들어오니 의욕을 잃어버렸어요!
재택 때 먹고 남은 고기로 밤에 차돌찜을 해버렸숴요 차돌+청경채+팽이나물을 넣고 푹푹 쪄준후에 기름장에 찍어먹으면 그게 극락이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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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3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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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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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초콜릿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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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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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원문 링크 : [일상일기] 매일 짜릿해야하는 도파민중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