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열?했던 시험이 끝나고 돌아온 저임니다 정말 이번시험 정말이지 힘들었어요 여행이 앞이라고 생각하니 집중이 하나도 되지않던..
배부르면 졸리기 때문에 겨란 두알도 먹어줬어요 김볶밥은 안먹었어요 정말로요 입술색 부터 개힘들어보여요 중간에 현타가 잠시.. 범슴이한테 뺏어온 공학계산기 저 많은 버튼 두고 사칙연산만 한답니다 아 땡큐 베리 마치 쓸데없이 이쁘지 마라 달아라고 했지만 습관적으로 카메라부터 킨.
달상권이라는게 있으니 앞으로 허락받고 찍어야지>< 똑같은데 또 멍들었어요 진짜 겁나 아파서 오열하고있는데 앞에서 엄마가하는말 엄마(전화중): 어 잠깐 은지 운다 좀따 전화해 아~~아니~ 그냥 로제떡볶이 사오라고 아니!! 그냥 로제!!!
결국 저 다 그칠때까지 전화하심 문제의 방묘창 너 가만두지 않을거야 몇cm인가보니 150cm으로 딱 저 위치였네 근데 체육냥 은비는 가뿐히 뛰어넘습니다 그말은 저도 넘을 수 있다는거죠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조식은 맛없어보이긴하지만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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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교수님이 정강이를 맞으면? 아이고 종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