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했다고 방학한지 한달이되가네요 종강하고 행복했는데 또 이게 얼마 남지않은게 실감나지않구 종강만 하다가 졸업하고싶어요 월요일이었나 스례님이 추천해주신 오성국수를 가게됐는데 여기 완전 내 스탈 특히 저 김밥이 존맛이예요 국물도 엄청 시원하고 깔끔하구 면이 칼국수 같더라구요 은지 맛집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어요 자주 애용할게 오성국수녀석 바보같은 저는 이심을 사놓고 설정을 잘못해서 중국에서 로밍을 썼습니다 초반에 깨달았고 맹히언니가 바꿔줘서 대참사는 거기서 끝났어요 크라임씬 첨 해보는데 징짜 존잼 저는 멋쟁이 범생이 역할을 했어요 제법 멋쟁이였던 올만에 간 타오 소식해따요 라면 안넣으면 양이 넘 적다요 타오는 푹푹 떠먹어야 맛난뎅 범슨이가 냥이 약 배달 해줬어요 방학때 잘 써먹으라는 범슨이 매우 만족스러운 서비스여요 중국에서 사온 티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먹을만했어요 저 뒤에 책상에 뭍어있는 고추기름 가득한 음식을 먹고 차로 내려주는겁니다 그럼 살 안쬬 꽃떡국떡 누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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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그저 방학을 즐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