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연휴가 끝난거 거짓말이죠? 분명 아 이번 연휴 진짜 길다 했는데 9일이 9초만에 지나간 느낌이랄까요 추억 회상겸 연휴로 다시 가볼게요 킹다그로스에서 준 소고기 즈히집 한끼로 뚝딱 고기는 맛있어요 출근은 안맛있어요 지랄맞은 제 성격을 무지개로 말해주는 남자친구지만 저두 제가 다채롭게 지랄맞은건 알고있어요 범슨이가 저기에 반박을 했던가?!
ㅋㅋㅋㅋㅋ 회사 웅니들이랑 케이크에 요아정까지 먹었는데 아니글쎄 저 케잌 두조각이랑 요아정이랑 가격 비슷해요 그니깐 물가 오르는데 내 월급만 비슷한거잖아요 ㅠㅠㅠㅠ 제가 찍자고 했습니다 귀여워. 북한에서는 초반에 텔레토비를 전파뚱땡이라 했다던데 전파뚱땡이 1 보라돌이 였습니다 설날 기념 집가면서 산 소금빵 버터향 강하니 존맛이더라구요 설날 용돈 뽑기는 아무래도 재밋잖아요 전 2만원 당첨됐어요 요리는 내가 한게 아니지만 그냥 기빨리니까 제조해서 마신 얼박사 이거 존맛인거알져 긴 연휴로 저희 가족은 강릉 통해 포항을 갔어요 진짜 죽일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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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설이 지났으니 나 진짜 반오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