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정리도 못해 먹은 사진들만 가득하고 오랜만에 포스팅을 쓰게 됐네요.. 오늘 소개드릴 맛집은 가성비가 좋은 수준을 넘어 미친 수준의 장소로 학창 시절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동내에 하나쯤은 꼭 있으면 하는 그런 분식 맛집 '개미와 배짱이'입니다.
개미와 배짱이 개미와배짱이 경기도 포천시 왕방로 2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뉴판 & 분위기 메뉴판입니다. 가격이 보이시나요??
20년 전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들을 시켜도 1만 원이면 두 명이서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요즘 떡볶이 1인분만 해도 4~5천 원은 거뜬히 넘는 이 세상에 천 원이라니..
놀랄 수밖에 없는 가격표였습니다. 가게 내부입니다.
꼬마 손님들이 많이 있다 보니 자리를 잘 찍지는 못했는데 가격대가 워낙 저렴한 만큼 동내에 있는 학생들이 정말 많이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사장님이 학생들 하나하나 이름을 알고 계신 건...
원문 링크 : 포천 신읍동 개미와배짱이 추억의 분식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