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동아 차주경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의 기세가 한 풀 꺾이자, 활황을 누리던 배달 앱의 인기도 사그라든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소 비자 모두 배달 앱의 비싼 이용료를 부담스럽게 여긴 탓이다.
소비자들은 배달 앱을 쓰는 대신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상품을 사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에 소상공인들은 스마트 오더, 서빙 로봇 등 스마트 상점 기술을 주목한다.
인건비를 절감하고 운영 편의를 높여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에서다.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는 2023년 1월 우리나라 배달 앱 사용자 수를 약 3,021만 명으로 추산했다. 2022년 1월 보다 16.6%, 약 602만 명이나 줄었다.
배달 앱 사용자 수는 2022년 초부터 9개월 연속으로 줄었다. 비싼 이용료 때문에 배달 앱 사용자 수가 꾸준히 줄어든다.
출처 = 엔바토엘리먼츠 통계청의 조사 결과도 배달 앱이 쇠퇴한다고 말한다. 배달 앱의 주요 서비스, 음식 서비스의 2022년 온라인 거래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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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달 앱 쇠퇴에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으로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