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주 최저임금 인상 반발 "10곳 중 6곳 적자 우려" 편의점주들이 정부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인상안을 적용할 경우 편의점 10곳 중 6곳은 적자에 빠진다는 주장이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편의점 고용 축소, 실적 악화 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 www.etnews.com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3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9천620원으로 결정됐다. 근로자 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이 고민하는 표정을 하고 있다.
왼쪽편은 공익위원들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2.6.30 [email protected]> 편의점주들이 정부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인상안을 적용할 경우 편의점 10곳 중 6곳은 적자에 빠진다는 주장이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편의점 고용 축소, 실적 악화 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30일 입장문을 ...
#
개별
#
인건비
#
인상
#
인상안
#
적자
#
전체
#
점주
#
점포
#
최저임금
#
편의점
#
이같
#
업계
#
결정
#
경우
#
고용
#
근로시간
#
기준
#
매출
#
매출액
#
생계형
#
실적
#
편의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