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애플 팬이 다음 달 열리는 아이폰 14 공개 행사를 주목하는 가운데, 한 창의력 넘치는 개발자가 아이폰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차세대 '조니 아이브'가 되고 싶다면 닐 아가왈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새로운 아이폰을 마음껏 디자인해 볼 수 있다. 포트와 노치가 없는 아이폰부터 원하는 특성을 골라 마우스로 드래그해 원하는 곳에 놓으면 된다.
Neal Agarwal 단, 전체 바디와 화면 크기는 고정이다. 아이폰 미니 애호가라면 다소 아쉽겠지만, 이 점만 제외하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 볼 수 있다.
카메라와 포트, 로고, 버튼 같은 필수, 부가 요소는 물론 아이팟의 클릭 휠, 애플 워치의 디지털 크라운, 심지어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스탠드까지 아이폰에 달아볼 수 있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중에는 애플 기기에 절대로 채택되지 않을 요소도 있다.
젊은 세대는 모를 수 있는 회전식 다이얼부터 자동 차 핸들, 컵 홀더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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