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23'에서 주목할 키워드로 '모빌리티' '헬스케어' '메타버스' '웹3.0' 등이 떠올랐다. 행사를 주관하는 소비자기술협회(CTA)는 CES 2023부터 새롭게 국가별 혁신 능력을 평가한다.
가전, 모바일, 모빌리티, 로봇 등 정보기술(IT)·가전 전 영역에 걸친 최신 제품과 미래 기술이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다. 삼성전자·LG전자·현대중공업 등 한국 기업도 참가, 경쟁력 있는 기술을 선보인다.
CTA는 30일 온라인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 게리 셔피로 CTA 최고경영자(CEO)는 “CES 2023 기세가 엄청나다”면서 “참석자 수는 약 1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2 모습> 다만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었음에도 코로나 이전인 2020년(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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