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연례 컨퍼런스 리인벤트(re:Invent)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대거 공개했다. AWS AWS가 AI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서비스는 텍스트렉(Textract), 트렌스크라이브(Transcribe), 켄드라(Kendra), 코드위스퍼러 (CodeWhisperer)다.
기존 서비스에 AI 역량을 더하면서 AWS는 사용자를 더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WS는 “기업은 기계 학습 관련 전문 지식이 없이도 AWS 서비스로 AI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텍스트렉은 기본적으로 문서 인식 서비스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융 서비스에 특화된 ‘애널라이즈 랜딩(Analyze Lending)’이라는 기능 이 공개됐다.
새로 업데이트된 기능은 스캔 된 문서에서 일반 글자는 물론, 손글씨, 표 안의 내용도 자동 인식한다. AWS 머신러닝 사업 부문 부사장 브라틴 사하는 “아마존 텍스트렉 렌딩으로 문서 분석에 드는 비용을 줄이면서 작업 속도도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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