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조억헌 전자신문사 부회장(왼쪽부터)이 글로벌게임챌린지관에서 동양대 게임학부 학생이 개발한 레트로 FPS 게임 '비욘드 더 벡터'를 체험하고 있다.> 웹케시그룹·한글과컴퓨터그룹·티맥스소프트는 차별화된 제품을 전시하며 국내 대표 SW기업의 위용을 재확인했다. 이와 동시에 '소원트리' '채용 상담회' '스탬프 투어' 등 이색 이벤트도 마련했다.
<쿠콘 대출 비교 서비스> 웹케시그룹은 쿠콘·비즈플레이·마드라스체크 3사가 참가했다. 쿠콘은 모바일 증명서 서비스 '위체크'(We-Check)도 선보였다.
'위체크'는 모바일 웹에서 앱을 깔지 않고 개인정보를 안정적으로 인증할 수 있는 서비스다. 쿠콘 API를 활용한 다양한 혁신 사례도 소개했다.
금융 공공 의료 물류 통신 등 데이터를 250여개 쿠콘 API로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쿠콘닷넷' 체험존에는 관람객이 쇄도했다. <비즈플레이 부스 스탬프 투어> 비즈플레이가 소개한 비플식권은 현재 월매출 5000만~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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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 대표 SW기업 한자리…차별화된 제품·혁신 기술력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