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로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앵가입니다. 이번 넥슨 블로그 챌린지 18일차의 주제는 게임 BGM입니다.
사실 게임을 하다보면 게임 음악에 큰 관심이 가진 않지만 나중에 생각나는 그런 음악들이 많이 있잖아요? 오늘은 어떤 게임 음악들이 기억에 있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지금의 던전앤파이터의 캐릭터 선택창은 예전 기억과는 많이 다르지만 예전 던파를 할 때 항상 귀에 맴돌던 노래가 있었죠. 출처 : 네플리/네오플 플레이리스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플리 유튜브 채널에서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 선택창의 노래는 던파를 했던 사람이라면 기억에 남을거에요.
그게 바로 바람의 너클 (Vocal 최현아)인데요. "바람을 가르는~"으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아라드 월드로 떠나는 모험가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그런 노래가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그리고 던전앤파이터라고 하면 세리아 방의 기억이 있을텐데요. 이 세리아 방에서 흘러나오는 BGM은 무언가 신나면서도 세리아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