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리뷰의 블로그 방향성을 정했다 그간 블로그 글을 쓸때 내가 쓰고 싶은 게 아닌 남이 얻고자 하는 정보 위주로 적었었는데 도서 리뷰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갑자기 깨닳음 도서 리뷰만큼은 내 생각 내 주관 다 담아서 쓰기로 했다 줄거리 결말 후기? 그런거 다 필요없음 내가 느끼고자 하는게 답인거 같다 읽게 된 계기 3일 정도 같이 일하고 엄청 친해진 대리님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서로 웃음벨임) 대화하면 할수록 대화 결도 비슷하고 통하는것도 많고 해서 내가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 대리님도 책을 즐겨 읽는다고 해서 대리님의 인생책을 추천받았는데 그게 이 책이었고 심지어 책도 대리님이 빌려줬당 그리고 이건 바로 한정판이었슴!!!!!!
모순은 인기도 많아서 베스트셀러고 꾸준히 판매가 되는 책이라 매번 발행할때마다 표지가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한정판 표지로 된 책을 읽게 되었음 완전 럭키비키 우리가 한달에 한번은 꼬박 만나는데 2월달인가 빌려줬는데 이제야 다 ...
원문 링크 : 양귀자 장편소설 베스트셀러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