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잠실 교보문고 소설 베스트셀러 중 이 책이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소설 첫부분을 봤는데 두 남녀의 시신은 엉켜 있어 끌어안고 있는 듯 보였고 사체를 뜯어먹는 다슬기가 얼굴을 뒤덮고 있었다.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이 부분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구매함 분명 내가 구입할땐 밀리의서재에 없었는데 생겨서 결국 책으로 안보고 밀리의서재에서 봤다는 이야기 급류 베스트셀러 소설 정대건 작가님이 쓴 다른 책들 중에 내가 알고 있는 책은 따로 없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급류 책은 2022년에 나온 책인데 갑자기 역주행 해서 2024년도에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이라고!
왜 베스트셀러가 됐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어서 책 읽기 시작할때 기대되었음 줄거리 계곡과 댐으로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에서 남녀사체가 발견된다 그 남녀는 둘을 꼭 껴안고 있었으며, 나체였고, 부패되어 얼굴엔 다슬기가 가득했다 그 시체 중 남자는 진평소방관이자 도담의 아빠 최창석이었으며, 여자는 진평으로 이사온 미용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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