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촬영사진을 해서 제주도 사진은 고히 접어두었다. 그러다... 4월쯤 제주데이오프를 영접하게 되었다.
사실 결혼도 했고... 꼭 해야할까?
처음에 생각했지만.... 결론은 대만족!
작가님의 연출로 한편의 드라마를 찍고 온 것 같다. 짝궁님도 만족 나도 대만족^^ 사실...
처음에 업체 선정에서 3군데정도 눈여겨 보다가 느낌이 딱 온 제주데이오프로 결정한 것이었는데.. 어제 짝궁님이 결혼을 앞 둔 지인들과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카톡 프사를 봤다며... 어디서 촬영했는지 물어봐서...
제주데이오프를 공유했다. 다른 계절에..
다음에... 제주도를 방문해서도 또 찍고 싶다.
참.. 작가님이 무척 열정적이셔서 다양한 포즈와 장소를 제안해 주신다.
처음에는 하프타임을 하려했지만(여행시간이 줄고 힘들 것 같아서) 석양과 함께 찍고 싶어... 풀타임으로 변경했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 청첩장 사진를 제주도에서 못 찍었다면...
신행스냅사진으로 제주도 촬영 적극 추천한다. 데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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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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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데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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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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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웨딩스냅
원문 링크 : [신행스냅사진]제주데이오프에서 한편의 작품을 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