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큼은 늦은감이 있는 나의 2월 갈무리~ 언제나 먹을 것을 놓지 않지! 첫시작은 마라샹궈였고, 마무리는 내사랑 해주냉면^^ 찡긋!
집에서 더 많이 해먹으려고 했는데 피곤함+내가하면맛없음+요리하다 보면 입맛 떨어짐 등등의 이슈로 인해서 이번달에도 엄청 사먹은 음식들 뿐... 반성하자 반성해.
친구에게 받았다며 나에게도 노나준 귀한 섀도우와 틴트. 본인이 다 써도 될텐데 이렇게 나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MJMJ 요요 렛츠기릿!
근데 원래도 화장 잘 안하고 못하지만 이거는 아직 개봉도 못해봤음. 근데 봄되면 할거임.
진짜 할거임. 아직 봄 아님 왜냐면 주말에 눈온다해쓰니까!!!
온정돈까스에서 디진다돈까스먹고 올린 사진이 디너의 여왕 인스타 공계정에 소개가 뙇! 내 사진이 먹음직스러워보였다는 뜻이게찌?
갱장히 뿌듯함^^ 매친자들아 우리 더 유명해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것도 먹었지만, 이번달엔 책을 조금 읽었음.
쇼츠 중독자인 나는 요새 폰만 보느라 책은 등한시 했었는데, 어...
원문 링크 : 2025년 2월, Katie's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