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포스팅하려고 사진만 잔뜩 찍어두고 2년이 다 되서 포스팅하는 길고양이 브니엘과 새끼들 4번째 이야기. 어미 고양이 브니엘의 중성화 수술은 잘 마무리 되었고 4마리 새끼들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중인 19년 8월.
새끼 길고양이들은 창고에서 난리더니 이제 창고를 떠나 집 앞마당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길고양이 브니엘과 새끼들의 이야기.무럭무럭 성장한 브니엘의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사람 손을 타면 사람을 잘 따르는 길고양이가 된다고 하는데, 브니엘이 싫어할까봐 잘 만지지 못해서 그런지 사람을 경계하는 새끼 고양이들.
사람의 손은 무서워 하지만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면 경계심 없..........
길고양이 브니엘 4, 새로운 만남과 이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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