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までも行けそうな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을 거 같은 도코마데모 이케소우나 気がしてた17時過ぎの廊下 기분이 들었던 17시 넘어의 복도 키가시테타 쥬우나나지 스기노 로우카 ただ眩しい昔話 그저 눈부신 옛날 이야기 타다 마부시이 무카시이바나시 馬鹿馬鹿しい堂々巡りだ 바보 같이 당당한 순환이야 바카바카시이 도우도우 메구리다 ないない要らない正しい話 없어 없어 필요 없어 올바른 이야기 나이나이 이라나이 타다시이 하나시 燦々だわ悲しいばかり 눈이 부시단 말야 슬픔뿐 산산다와 카나시이바카리 どうやったって譲れないや 어떻든 양보 할 수 없어 도우얏탓테 유즈레나이야 また間違ってるかな 또 틀린걸까 마타 마치갓테루카나 きっとまた僕たちは 분명 다시 또 우리들은 킷토 마타 보쿠타치와 長い夢の半ばで 긴 꿈의 반쯤에서 나가이 유메노 나카바데 最後笑ってられるように 마지막에 웃고 있을 수 있게 사이고 와랏테라레루요우니 息切らしてんだ 숨을 헐떡이고 있어 이키 키라시텐다 いつも言えない sorry sorry 언제나 말하지 않...